안녕하세요. 시스템상 질문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목 그대로 구매오더 생성시 입력 단기와 수출시 가격 차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현재 어떤 프로세스를 도입하고자하는데, 문제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처리 방법에 대해 미리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 상품 선적(매출-매출원가 인식) 프로세스


1. A라는 상품을 수출하고자 합니다.


2. 상품 제작에 있어서 협력사에 외주를 주는데, 협력사로 착수금이 지급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3. 2001년 1월1일에 이 상품에 대한 품의서 (취득원가 \100, 착수금 70% 지급)를 바탕으로  판매오더/구매오더를 생성합니다.

 3-1. 판매오더, 구매오더 생성시 단가를 \100으로 설정

 3-2. 착수금은 선급금 70 | AP 70으로 하여 업체로 지급 (착수금 정보에 구매오더 번호 엮어줌)

 3-3. ①선급금이 지급될때 입고를 잡거나  ②선적이 되기 직전에 입고를 잡는데 보통은 선적이 되기 전에 입고를 잡습니다.


4. 2001년 10월25일에 위의 품의서 (취득원가 \100)가 변경되어 취득원가가 \150이 됩니다. (선적임박시)


5. 담당 부서에서 선적시 매출액을 \160으로 잡고 이에 따른 매출원가도 인식하는데 3-1에서 단가를 \100으로 설정해두었기에 매출원가는 \100이 됩니다.

  분개 : 상품 100 | GR/IR 100

             외상매출금 160 | 매출 160

             매출원가 100 | 상품 100


6. 2001년 12월 31일 수출된 상품이 검수완료가 된 후 잔금을 지급하며 분개가 발생합니다.

  분개 : GR/IR 100 | 외상매입금 80

             가격차이 50 | 선급금 70

  (기존 품의와 차이가 나는 부분이 가격차이로 하여 \50이 차변으로 반영이 됩니다.)


ISSUE : 문제가 되는 부분은 3번과 4번입니다. 취득원가가 변하지만 처음 구매오더를 생성할 때 설정한 \100만큼만 입고가 잡히기에 10월에 +10의 영업이익이 잡혀야할 부분이 10월달의 영업이익은 +60, 12월달의 영업이익은 -50이 되어 경영진 보고 시 차이나는 부분 설명에 대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혹시 이런 상황을 겪고계신 담당자분, 혹은 이를 처리해보신 경험이 있는 분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글을 계속 모니터링할테니 글에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