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ap에 구축되어있는 sap 유상사급 프로세스를 개선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유상사급 프로세스 자체가 sap로 구축하기 쉽지않은 관계로,,, 설명이 좀 지저분해질것 같아 첨부파일과 본문을 번갈아 참조부탁드립니다.

D-3레벨 원자재부품(ROH)
C-2레벨 반제품(HALB) 당사->외주업체 출고
B-1레벨 반제품(HALB) 외주업체->당사입고
A-0레벨 완제품(FERT)

요지는, B 하위자재인 C,D에 대한 소요량을 산출하면서 BILLING 처리도 가능한 유상사급 프로세스를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에서는 원자재부품 D로 반제품 C를 만들고, C를 외주업체로 불출하면 외주업체가 반제품B로 만들어서 납품해줍니다. 그러면 당사에서는 B들을 모아서 완제품 A를 생산합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C를 외주업체로 유상사급 불출처리할 때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매각처리를 하는것이 아니라, 외주업체를 special stock으로 등재하여 해당 외주업체의 스페셜스탁으로 트랜스퍼 처리 하고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외주업체가 C를 B로 만들어서 당사로 입고시킨다면, 당사에서는 SAP 내부 스페셜스탁에서 불출됐던 C의 수량만큼 백플러시로 차감하여 입고처리를 하고있습니다.(월마감시 AP-AR 상계처리로 매출대금조정)
스페셜스탁 재고만 항상 정확하면 이게 문제될게없는데요.

실제로는 저희가 불출한 재고와 외주업체에서 보유하고있는 재고가 다른경우가 너무많아서 FI쪽에서 월마감 상계처리시 편법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각종감사에서도 지적을 받고있는 상황입니다.

이때문에 앞으로는 C를 외주업체로 불출시 TRANSFER 처리가 아닌 BILLING으로 처리를 해야하는 상황인데요.
변경시 문제점은 하기와 같습니다.

1. B의 BOM에서 C, D를 삭제해야하는 문제(하위자재 MRP소요량산출이 안됨)
  - C,D를 B의 BOM에서 삭제를 해야 외주업체에서 B 입고시 SAP상에서 정상입고 처리가 가능합니다.
  - 그 이유는, C,D가 BOM에 엮여있다면 백플러시로 인하여 C,D 재고수량을스페셜스탁에 보유하고있어야만 B 입고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C,D를 삭제해버리고 B 자재유형을 기존의 반제품(HALB)에서 상품(HAWA)로 바꿔버린다면 스페셜스탁에 재고가 없어도 입고처리 할 수가 있습니다.
  - 그런데 이렇게 되버리면 BOM연결고리가 끊겨버리므로, MRP를 돌려도 C,D에 대한 소요량을 산출해낼 수가 없습니다.
  - 협력업체의 관리수준이 매우 낮은 편이므로 C, D의 소요량은 협력업체들에게 당사로 발주내라고 하기에는 그 정확성이 너무 떨어지고 의심스러우며, 과잉재고/결품 리스크가 큽니다.

2. B를 HAWA로 변경하여 C, D를 B의 BOM에 끼워넣어주면 BILLING처리와 소요량산출 두마리 토끼를 해결할 수 있을것 같은데...아시다시피, HAWA유형 자재한테는 CS01로 BOM을 구성할 수가 없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